해가 서쪽으로 넘어갈 무렵을 뜻하는 해어름은 해거름의 충남 방언이다. 아직도 크리스마스 시즌 장식이 한창이다. 때 늦은 느낌보다는 세련된 화려함에 기분이 좋다.
곶이라 저녁에 석양을 멋지게 볼 수 있다고 하지만 낮에는 서해대교와 근처 바다와 뻘을 근거리 파노라마로 볼 수 있다. 파노라마가 주는 시원한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. (다녀 온 곳 : 2026.01.20)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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